급성으로 오는 질환은 2주 이내에 빠르게 효과를 볼 수 있지만, 만성으로 오는 질환(예- 협착, 퇴행성 관절염)은 완치보다는 증상 완화, 삶의 질 개선을 목표로 치료합니다.
거북목, 흉곽출구증후군은 자세교정이 반드시 함께 이루어져야 하며, 도움이 되는 운동을 알려드려니 생활에서 계속 실천하셔야 합니다.
오십견은 1-2년지나면 자연 소실된다고 알려진 경우가
있지만, 실제로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셩우, 관절이 굳거나, 변형이 생겨 후유증이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기간 주 1회정도의 꾸준한 치료로 통증을 줄이고 삶의 질은 크게 개선시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