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동안 식사도 정성스럽게 너무 맛있었고요, 매번 집밥처럼 따뜻하고, 반찬 하나하나 다 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 환자복이랑 수건도 매일 매일 새거로 교체해주시고, 청소도 깨끗하게 해주시고 휴게실에 젤리, 과자등 소소한 간식도 오며 가며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원장님께서 하루에 두번 침, 부항, 뜸 등 그때그때마다 불편한 점 물어봐주시고, 조금이라도 빠른 회복을 위해서 항상 신경 써주시는게 느껴졌습니다. 2주동안 편안하게 치료받고 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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