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신경써주셨던 유정은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침 잘 맞도록 잘 다독여 주신 안수연 원장님도 고맙습니다. 오며 가며 몸 괜찮냐고 물어봐주시는 다른 직원 선생님, 청소여사님, 조리사 여사님 모두 고맙단 인사드립니다. 아프니까 관심받는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곧 현실로 돌아가 열일하는 엄마가 되겠지만 열흘동안 몸과 마음 모두 힐링하고 갑니다. 밥 먹고, 화장실 가고, 잘 걸을 수 있게 해주셔서 빨리 회복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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