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이 즐거운”이란 모토처럼 모든 시스템이 좋았습니다. 첫째. 병실은 세련된 컬러조합에 공기청정기, 가습기, 드라이까지 세심하게 갖추어져 있었구요 둘째. 휴게공간은 안마기, 커피, 티, 약간의 간식까지 좋았습니다 셋째. 용품 일체가 모두 내 가족과 아이가 먹고 사용하여도 무방한 성분들로 채워진 제품들이어서 감동이었습니다 2주동안 맛난 음식으로 수고하신 주방가족, 야간근무로 수고 하시며 환자복과 타월을 전해주신 간호사님과 외래에서 수고하시는 간호사님, 병실문제 등을 해결해 주시는 맥가이버 선생님, 청소와 세탁으로 수고하신 여사님, 좋은 뜻을 가지고 운영하시는 유정은 대표원장님과 함께 수고하시는 원장님들 모두 앞으로 사회에 향기로운 영향력을 끼치는 분들이라 믿으며, 라온한의원 모든 분들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복드리니다. 감사했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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