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증상으로 입원하게 되었는데 열흘정도 푹 쉴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병원 시설도 좋고 4인실이지만 혼자 지내다보니 더 확실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 입원 할 때 주는 물품들도 너무 좋습니다. 집에서 짐을 많이 안가져와도 좋으니까요. 그리고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것도 좋았지요. 오전, 오후 치료 받으면서 그날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치료를 받으니 심리적으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원장님들과 간호사분들도 모두 친절하시고, 직원들 모두 친절하게 잘 보살펴 주셔서 너무 편했습니다. 비록 아퍼서 입원을 한 것이지만 열흘 간 호사하인 호사를 누리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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