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해오던 일을 쉬고 나의 건강을 체크 중 심신이 고갈되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입원기간 동안 평안함을 느꼈고, 무서웠던 침치료도 자연스럽게 받았고요. 무엇보다 라온한의원 의료진 모두 친절함과 배려가 많이 느껴졌어요. 청결한 입원실도, 매일 교체되는 환자복, 수건도 고마웠습니다.
아~ 특히 매식단이 맛집입니다. 저희 엄마도 같이 입원중이셨는데 집걱정을 하루, 이틀 하시고는 넘 잘 계셨어요. 그동안 치료해 주신 유정은 원장님과 물리치료실의 의료진 여러분, 안내데스크 직원분들 미소, 야간 간호사님 배려, 영양사 및 조리사님, 청결함에 수고하신 여사님, 그리고 입원환자들의 모든 환경을 체크하시는 간호팀장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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