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이 만족스러웠던 생활이였습니다 ! 친절하시고, 세심하신 안수연원장님, 모든 간호사분들. 티끌하나 없이 깨끗하게 청소해주시는, 뵐때마다 밝게 인사해주시는 여사님. 간식 생각이 전혀 나지 않을 정도로 맛있고, 깔끔하게 나오는 식사는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덕분에 몸과 마음 모두 치료받고, 아쉽지만(!) 건강하게 퇴원합니다. 옥천에서는 이동 거리가 있지만 이제 라온한의원에서 건강관리 하려고 합니다. 그동안 모든분들께 감사했습니다!!^^ 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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