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사고 난 후 입원도 처음이라 많이 낯설고 걱정되었었는데.. 진심으로 걱정해 주시고 아픈 곳 하나하나 세심하게 봐주시는 원장님, 입원 절차부터 치료, 퇴원까지 편하게 쉴 수 있도록 해주시는 간호사님, 입맛까지 다 체크해 주시면서 항상 맛있는 식사를 제공해 주시는 영양사님, 조리사님, 불편하지 않도록 꼼꼼하게 청소해 주시는 여사님, 모든 직원분들 덕분에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치료받고 가벼운 몸과 마음으로 돌아가서 너무 좋습니다 :) 병원은 많이 차갑고 외롭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라온한의원)에서는 병원이 아니라 정말 휴식하러 온 것처럼 따뜻한 느낌과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채워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병원 의료진분들, 환자분들, 직원분들 모두 따뜻하시고..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아 말로 표현하지 못할 정도로 행복하게 지내다가 갑니다 :) ♡ 좋은 점이 너무 많아서 다 쓰기 힘들 정도입니다.
아.. 단점은 밥이 너무 맛있는데 함정입니다.. 밥이 무슨 별 5개 호텔급입니다..
저 같이 다이어트 환자분들은 조심하세요.. ㅎ3ㅎ 그래서 더 아팠으면 할 정도로.. 꾀병이라도 부리면서 더 입원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 원장님, 간호사님, 영양사님, 조리사님, 모든 직원분들 덕분에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4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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