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을 받고 나서 아이 2명 때문에 관리가 안될 것 같아 입원했습니다. 수술 후 증상은 다리와 발 붓기와 통증 그리고 어깨와 목이 아팠습니다. 원장님 치료 받은 첫날부터 탁한 색으로 냉이 나왔는데 하루 하루 지날수록 육안으로 맑은 색으로 변하는 것을 보았고, 기력과 붓기 통증이 잡혔어요. “ 정말 살만하다~” 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약침과 좌훈은 원장님 “ 사랑해요” 라는 말이 나올만큼 좋았어요 또 저녁 마다 와서 친근하게 인사해주신 조민지 선생님 정말 감사해요 제 12일의 병원생활 중 쌤이 없으셨다면 전 우울했을지도 몰라요 울 자상하고 이쁜 쌤,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그리고 청소 이모님 저는 이곳만큼 깨끗한 병원은 처음이에요 바닥에서 광이 나요. 그리고 얼마나 꼼꼼하신지 보면서 제 마음도 같이 깨끗해지는 것 같아 좋았어요 음 또 실장님? 외향적으로 답답한 저에게 산소 같은 쌤 덕분에 활기를 찾을수 있었어요 저는 타 지역에서 낯선 이곳까지 와서 좋은 치료와 몸, 정신건강을 되찾고 돌아갑니다.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PS: 원장님 덕분에 숨은 키 1.3cm를 찾았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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