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 너무 맛있어요! 병원밥 맛 없어서 하나도 안먹는데 여기는 싹싹 긁어 먹네요. 다양한 메뉴에 매주 특식까지! 최고에요..! 여의사분들이라 부담없고 미세한 변화까지 신경써주시는 모습 인상 깊어요! 그날의 컨디션에 맞게 일 2회 치료, 상담도 편하게 할 수 있어 좋았어요. 입원키트가 제공되어 준비물로 가져온 걸 사용하지 않았어요. (입원키트로 모든 것을 해결, 청결을 위해 매일 병원복, 수건 제공) 타지여서 빨래가 걱정되었는데 모두 해결이 되었네요. 최고 회복이 우선적으로 될 수 있게 해주신 간호사 선생님! 친절하세요. “집에 가기 싫은 마음”d 단점이 되어버렸네요ㅎㅎ 한의원으로 매년 휴가오고 싶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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