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실 및 전체적인 병원의 쾌적한 환경과 간호사선생님들의 다정하고 따뜻한 말투와 친절함이, 간호와 치료에도 그대로 반영되어 입원 치료 기간동안 회복이 빠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담당 김혜원 원장님의 세심한 진료와, 피드백을 바로바로 반영하여 치료해 주시는 점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휴진일 때 다른 원장님께 치료 봐주실때도 전혀 이질감과 불만족함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청소해주시는 여사님도 최대한 배려해 주셔서 대해주시는 모습이 전체적으로 만족감이 너무 높습니다. 영양사님 직접 오셔서 밥양과 입맛에 맞는지 여쭤 보시는 것이 제일 충격이였습니다. 몸도 완전히 완치되어서 나가는건 아니지만 회사출근만 아니면 계속 있고 싶을 정도네요^^;;
바라는 것이 있다면 부디 지금 모습 그대로 쭈욱 모두가 유지하면 환자도 좋을 뿐 아니라 시간이 조금 걸릴지 모르지만 병원에게도 아주 큰 이로움으로 오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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