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퇴원하고 바로 한의원에 입원하게 되어서 초기에 몸 상태가 좋지 않았는데 원장님과 선생님들께서 아픈 곳 하나하나 세심하게 케어해주셔서 빨리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원장님께서는 그날 컨디션과 제 몸 상태를 항상 체크해 주시면서 항상 친절하게 치료해주셨고, 선생님들 또한 항상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입원실 또한 항상 청결하고 불편함을 느끼지 못할 만큼 지냈습니다. 매일 수건과 옷을 챙겨주신 점이 좋았고 삼시세끼 항상 맛있는 식사가 나와서 밥 먹는 시간이 행복했습니다. 편의시설(간식, 커피, 안마의자) 또한 다른 병원에서는 누리기 힘든 부분을 환자를 위해 신경을 써주신 점 너무 감사드립니다. 지루할 수도 있는 병원 생활의 편견을 많이 깨뜨린 것 같아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산책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옥상...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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