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과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세심하게 배려해주셔서 편안히 잘 지냈습니다. 병실을 여유 있게 배정해주셔서 다른 사람 신경 안 쓰고 지낼 수가 있었어요. 잠자리도 편안해서인지 원래 있던 목, 어깨 통증을 느끼지 못한 걸까요? ^-^ 개인모니터, 경추 베개, 냉장고 좋았어요. 면회실 안마의자, 원두커피도 잘 이용했습니다. 매일 청소해주시는 분들께도 감사드려요. 밥도 정말 맛있었어요. 진료해주실 때 세심하게 신경 써주셔서 감사했어요. 제가 혼자 병실을 써서 신경을 못 쓰고 노트북을 사용했어요. 옆 병실에서 소리가 들렸나 봐요. 너무 죄송하더라고요. 미리 알았으면 조심했을 텐데 다른 분들께도 안내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지내는 동안 편안하고 쾌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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